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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설암 초기증상 및 치료방법

by gguldangi 2020.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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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암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설암의 환자 10명 중 8명은 50대 이상 남자로 나타났으며 흡연이 가장 흔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혀에 통증이 지속되고 궤양에 입냄새가 심해지면 설암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특히 혀 돌기는 스트레스, 피로 등 컨디션이 저하됐을때 나타나는 혀 혓바늘은 혀 표면이 염증으로 붉게 솟아오르는 증상입니다. 1주일 정도 지나면 나아져야 하지만 궤양이 한달이상 지속될 경우에도 설암증상일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설암과 같이 입안의 기관에 생긴 상악암, 인두암, 후두암 등을 모두 두경부암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하면 두경부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목과 얼굴에 만져지는 혹이라고 합니다. 혀에 딱딱한 혹이 생기거나 궤양이 한 달 이상갈때는 두경부암의 하나로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설암 원인부터 설암 초기증상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설암 원인은 무엇?

설암 증상 관련 내용으로 당뇨병 합병증인 '케톤산혈증'이 있으면 혈액 속에 케톤산 물질이 다량으로 생성되는데 이 케토산에서 과일이나 아세톤향이 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혓바늘은 보통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면 대부분 1~2주 정도 후에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3주 이상 지속되거나 같은 자리에 반복적으로 혓바늘이 생긴다면 베체트병이나 설암과 같은 다른 질환일 수 있다고 합니다.  

헤르페스의 큰 원인은 피로감과 스트레스라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자외선, 열에 강하게 노출됐을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나 여성의 경우 생리로 인한 호르몬 변화 등도 헤르페스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설암 초기증상은 ?

1. 혀에 궤양이 나타난다. 
2. 혀 뿐 아니라 구강이나 목 전체에 통증이 생긴다.
3. 혀에 반점이 생기면 명확하게 설암으로 볼 수 있다. 
4. 입냄새는 설암의 아주 흔한 증상이다. 
5. 혀나 잇몸에서 출혈이 생긴다면 설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 

 

 

설암 치료 및 수술방법

두경부암 수술 후 기능 보존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것은 ‘경구강 내시경수술’ 덕분인데요. 이 수술은 입이라는 공간으로 내시경을 집어넣어 레이저 또는 수술도구를 이용해 암을 절제하게 됩니다. 내시경으로 목 깊숙이 자리잡은 암을 3차원으로 10배 정도 확대·관찰하게 되는데요. 경구강 방식은 기존의 외부 절개방식보다 흉터를 만들지 않고, 회복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생존율을 우선시 했으나 현대에 와서는 암치료 성적을 높이면서 기능회복을 중점적으로 두고 치료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면서도 본래의 기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는 수술 후 얼굴 모양이 바뀌지 않도록 심미적인 면도 고려하게 되는데요. 말을 하지 못하거나 먹지 못하면 삶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실제 우울증에 빠지거나 이를 비관해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암이 얼마나 침범했는지를 보기위해선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같은 영상진단을 한다고 합니다. 암세포가 얼마나 어느 부위로 퍼져 있는지, 특별히 목의 림프절로 전이된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향후 치료계획을 세울 때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때로는 전신으로 전이됐는지를 알기 위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도 하기도 합니다.  이상 설암 증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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